1. 흙 버릴때 아파트 어딘가 흙 파인 곳에 버리고서는 어차피 이런거 흙 사서 매꾼다고 해도 된다고함
2. 사유지 안에 있는 무화과나무인데 바깥으로 가지가 많이 뻣어있음. 어차피 가지치기하면서 잘라낼 가지라고 꺾어옴
3. 새벽에 손에서 피 흘리고 와서 보니 밖에 어디서 식물 줄기 커터칼로 잘라온다고 그런거였음. 어차피 풍성해서 모른다 주인은 신경 안쓴다고 괜찮다고함
4. 주택가나 다른 사유지에 열린 무화과 열매를 따오면서 어차피 주인은 신경 안쓴다 이거 나두면 어차피 새들이 다 먹을거다 어차피 곧 장마라 나두면 땅에 떨어져서 썩는다 이럼
5. 옛날에 시에서 만든 공원에 있는 허브 꺾어와서 뿌리 받아 키움. 이런 사람이 많았는지 결국엔 그 공원에서 허브는 다시 볼수없게됨
6. 옛날에 시장에서 다육이 파는 곳 있으면 떨어진 잎 주워옴
하지말라고해도 써놓은거처럼 어차피 뭐뭐 한다. 주인은 신경 안쓴다 이러면서 꿋꿋히 그렇게함. 하지말라고 설득 좀 못할까
원래 눈눈이이 아니면 금융치료 맞아야 그런거 그만합니다
금융치료로도 어려울듯 - dc App
금융치료 한다고 하기도 애매하지만 그럼 누군가가 신고하기 전까지 타켓이 된 사람들은 계속 당해야하는거잖아요
고치고 싶으면 계속하면 의절한다고 하셈. - dc App
이미 머리가 굳은 세대에요 연세가 50세 이상 되셨을텐데 그동안 쌓인 경험치를 한방에 깨부술만한 사건이 있어야 달라짐
금융치료 .... ? - dc App
경찰에 신고당하는거지 - dc App
그것만이 답인 것 같아서..조심스레 댓 달아봄 ㅇㅇ - dc App
제대로 걸려서 벌 받아야 고칠까 말까한 수준임 솔직히 말하면 말로 해도 듣지 않으면 뭐겠어
1번은 괜춘
1번은 나름 괜찮긴 함 병충해 꼬인 흙 아니라면 - dc App
금융치료 당하는 거 아닌 이상 솔직히 못 고칠거라 생각해.
1. 경비실이나 관리사무소 그런데다가 물어보고 처리하는게 원칙, 된다면 후미진 곳에 버리거나 안된다면 가정용 건축폐기물 봉투를 주민센터에서 사서 버려야함 6. 이미 떨어진 잎이니 허락 맞았으면 노상관, 근데 떨어진거라 하고 따온거면 범죄 그 외에는 내가볼땐 다 범죄
이미 도덕성이 바닥나서 사고체계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