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박쥐란에 꽂혀서 유묘로 입문하려는데 혼자 조사를 해봐도 애매한 부분이 많아서 식갤에 질문드립니다.

1. 현지에서는 음지에 가까운 환경에서 서식하는 식물로 알고 있는데 자연광을 충분히 주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식물등이 필수인지

2. 아크릴로 만든 간이 온실에서 케어할 계획인데 식물등이 필요하다면 온실 바깥에서 조명을 틀어도 무방한지(투명 아크릴 진열장 사용 예정)

3. 누구는 통풍을, 누구는 밀폐를 강조하는데 코로나리움 유묘 기준으로 어느 쪽을 중시해야 하는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