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운게 처음이라 얘가 고생이 많았지;지난 겨울에 죽을뻔한거
꽃집가서 자문 구하고, 영양제 희석한 물 듬뿍 주고, 가지치기하고 분갈이 해서 겨우 살려낸 우리 올리브야
이름은 톰보이라고 지음
톰보이가 그 뒤로 회생해서 자랐는데
외목대를 잘라서 그런지 위로는 안자라고, 그렇다고 양갈래로 자라지 않고 한쪽으로만 계속 자라는데,.. 베란다없는 원룸이라 한쪽으로만 자라니 감당이 안되네ㅠㅠ 모양도 안예쁘고
여기서 어떻게 가지치기를 하면 좋을까? 그리고 맨 아래 사진처럼 구아바나무 (얘는 키츠네)가 처음 왔을때보다 급성장해서, 분갈이하는 겸 서로 화분을 바꿔주러하는데 괜찮을까??
1. 가지를 잦아 물 꽃이를 함 2. 가지를 쳐 주고 ㅅ 자로 있는 애를 살살 가지를 유도해서, 지지대를 새워서 외목대로 올려 주면 됨 두꺼워 지면 티가 안남
답글 고마워! 맨 아래 ㅅ 자로 길게 난거 말하는거지? 이미 외목대만큼 굵어져서 철사로 묶다가 부러질까봐 넘 무섭다 ㅜㅜ 고마워!
ㄴㄴ 생각에 맨 위에서 2번쨰 옆으로 오른쪽으로 난 가지 가 난 좋아 보임
톰보잌ㅋ
프로개 가지치기 퀘스트 시작했더라. 나중에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