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에 어머니께서 갑작스레 입원하신 어머니께서 기르시던 식물입니다. 정신이 없어서 한참동안 복도에 방치해놓다 이제야 신경이 쓰이네요.
식물을 키워본적이 없어서 아무리 찾아도 이름을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댓글 6
녹보수? 해피트리?
드루이덩(oppenheimer2)2023-10-11 20:40:00
녹보수 같은뎅
쫄병스낵맛있쬬(bolt1447)2023-10-11 20:41:00
추워지니까 들여 놓으시고....그래도 빛 좋은 곳으로...
겉흙이 충분히 마르면 그때 물 주세요..
모래.(dcpungsun2)2023-10-11 20:43:00
답글
어머니 빠른 쾌유하시길...
모래.(dcpungsun2)2023-10-11 20:43:00
어머니 쾌유를 빌께! 물 언제 주는지 모르겠으면 손가락 한두마디 파서 건조하면 그때 줘도 될 것 같아 아무래도 화분 깊이가 있으니께 그리고 하루에 2.3 번 스프레이질 해주면 좋구... 건조해지니까... 통풍 좀 신경써주고... 스프레이질 힘들면 옆에 가습기라도 하나 놔줌 좋지
녹보수? 해피트리?
녹보수 같은뎅
추워지니까 들여 놓으시고....그래도 빛 좋은 곳으로... 겉흙이 충분히 마르면 그때 물 주세요..
어머니 빠른 쾌유하시길...
어머니 쾌유를 빌께! 물 언제 주는지 모르겠으면 손가락 한두마디 파서 건조하면 그때 줘도 될 것 같아 아무래도 화분 깊이가 있으니께 그리고 하루에 2.3 번 스프레이질 해주면 좋구... 건조해지니까... 통풍 좀 신경써주고... 스프레이질 힘들면 옆에 가습기라도 하나 놔줌 좋지
녹보수가 맞는것같네요. 다들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열심히 키워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