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바오에서 식물등 사려고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설탑 동백이라는 흰색 겹동백 보고 너무 사고 싶어졌습니다.
이미 집에 백육각이라는 백동백이 있는데 백육각은 꽃이 육각형 모양으로 피는 것이고 설탑은 아마 꽃잎이 바깥쪽부터 한장한장 열리는 보주피기로 피는 것 같아요.
비교적 많이 유통되는 사쓰마하고 나란히 비교하면 확연히 구분될 정도로 명품 동백이라는데 얼마나 이쁘면 그렇게 인정을 받는지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활짝 핀 모습도 굉장히 이뻐서 구매 충동이 멈추지 않네요
이미 집에 백육각이라는 백동백이 있는데 백육각은 꽃이 육각형 모양으로 피는 것이고 설탑은 아마 꽃잎이 바깥쪽부터 한장한장 열리는 보주피기로 피는 것 같아요.
비교적 많이 유통되는 사쓰마하고 나란히 비교하면 확연히 구분될 정도로 명품 동백이라는데 얼마나 이쁘면 그렇게 인정을 받는지 정말 궁금하기도 하고, 활짝 핀 모습도 굉장히 이뻐서 구매 충동이 멈추지 않네요
나이 지긋한세대들이 유독 명품 이런표현 좋아하더라 명품.. 귀한..고급... 시중에 덜풀려서 진짜로 구하기 힘든거면 몰라도 그냥 소비심리 부추기고 남들한테 자랑하려고 붙이는경우가 99퍼라
과연... 나도 벌써 그 나이가 되었나..
식물은 뭐 끝이 없네 ㄷㄷ 한 종 안에서도 다양한 변이 및 아종이 진짜 매력적인듯
와 나도 사고싶어졌다 꽃형태 너무 예뻐 딱 내 취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