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목대라 해놓고 4가닥 뭉쳐놓은 드라코..인데
ㅡㅡ진심 이렇게 장사안했으면
줄기 위로갈수록 뚱뚱해지는거 싫어서
굵기 유지할 겸 너무많이 자란 잎 따주다
피흘리는거 발견
바로 줄줄 나오는게 아니라 따고 좀 있다 배어나옴
반쯤 따주다 보니 뭐 뭍은줄알았는데
이것이..전설의 레전드 dragon blood..?
신기하다
빛 잘주니까 너무 튼실짧둥하길래
길쭉하게 조금 웃자라라고 아래로 옮겨주니
마디 점점 길어지는거봐 식물은 신기해
잎은 전에 좀 쳐놨었는데 붙어있는 부분을
떼준거야
줄기 보면 두꺼워지려다 마는 부분이 있는데
딱 거기까지 다 뜯어줬어 ㅋㅋ
dragon blood tree..멋져..마지나타도 사야지..
그리고 길가다 본 내인생에서 가장큰 금전수
나키 163쯤인데 동일선상에 서서 찍음
잎이 엄청컸어
내가본 금전수들은
개업화분에서 쓰레기로 폐기처분되는되는
그 루트에 있는애들이었는데..
금전수 예쁜지 진짜 몰랐는데
튼실한거 보니까 예쁘더라
블랙금전수 사고싶어짐;;
덜굳은 신엽인거같던데 손 반보다 살짝 더 컸음
빤질빤질 너무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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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피같다
베어나온다고 안 하고 배어나온다고 제대로 써서 추천
아미친ㅋㅋ 베어나온다고 하는사람이 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