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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자구묘.


우리가 흔히 당근이나 중고나라, 식물마케에서 접하는 모습이 저모습이야


자구에서 깨어난 베놈은 성체가 되서 펄이나, 색감이 진해지거나 프릴도 강하게 발현되기까지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거 같더라고?


아래는 자촉묘야 


1세대 모체 자촉묜데 딱봐도 우리가 아는 베놈의 모습을 어릴 때 부터 띄고있지?


지금 두 베놈다 잎장 크기는 비슷하거든 오히려 지금 성장상태는 자구묘가 더 잘자라고 있는데 

특징 발현만 보면 자촉묘가 더 강한거 보면 역시 베놈도 무프덱 마냥 유전자 빨이 성체까지 갔을때 영향이 있을까?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