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가 자구묘.
우리가 흔히 당근이나 중고나라, 식물마케에서 접하는 모습이 저모습이야
자구에서 깨어난 베놈은 성체가 되서 펄이나, 색감이 진해지거나 프릴도 강하게 발현되기까지 시간이 좀 오래걸리는거 같더라고?
아래는 자촉묘야
1세대 모체 자촉묜데 딱봐도 우리가 아는 베놈의 모습을 어릴 때 부터 띄고있지?
지금 두 베놈다 잎장 크기는 비슷하거든 오히려 지금 성장상태는 자구묘가 더 잘자라고 있는데
특징 발현만 보면 자촉묘가 더 강한거 보면 역시 베놈도 무프덱 마냥 유전자 빨이 성체까지 갔을때 영향이 있을까? 궁금해진다.
나 자구 사왔는데 아직 뿌리만 나오고 싹이 안나오고있음ㅜㅜ 답답해
그래도 뿌리가 잘나면 길게보면 더좋아
궁금한게 있는데 얘네 성장속도 느린편이야? 알로카시아라 빠를줄알았는데 그게 아닌거같길래
개인적으로 비교를 무프덱으로 비교했을때, 폭풍성장 여름기준 비슷했음
어차피 클론아니야?
모체급에서 차이가 나는지가 궁금해 유묘에선 차이가 확연하니
성장 스타트가 달라서 그런것 같기도하구
종자번식 아니면 끝은 전부 모체랑 똑같을거야~
근데 확실히 자촉이 더 에너지가 넘치긴 해 모든 식물이 다...
풍기는 아우라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