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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꽃 피고 겨울되면 땅위의 모든 줄기는 죽어요.

봄이오면 죽순처럼 싹이 올라와요.
생강처럼 뿌리 줄기만 겨울을 넘깁니다.

키는 1미터 또는 2미터.

잎 생김새는 도꼬마리 잎이나 가지(채소)의 잎처럼 생겼어요.


줄기는 자주색이나 검은 빨간색(?)의 색체를 띄죠.
제가 시골 동네를 수없이 싸돌아 다녀봤는데 이 식물은 딱 한군데서밖에 못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