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통바크?? 나무조각? 에 심겨 있을 거 같은데... 이거 뜯지 않는 게 좋다는 건 검색해서 배웠거든


1 혹시 케이블 타이 묶여 있으면 그거 정도는 풀어도 되겠지?...


2 바크 40 상토 30 산야초 30 훈탄 조금 < 이렇게 해도 될까? 

상토는 월간화원 배합토임 펄라랑 뭐랑 이미 섞여 있는 거... 


검색해보니까 코코칩 쓰라는 사람이 많은데 오키아타 바크 쓰면 안되는 거야?


3 그늘에 사흘 정도 뒀다가 분갈이 하면 될까? 

내가 저런 착생 상태의 화분을 사본 게 처음이라 감을 잘 못 잡겠음... 

어째 보니까 물기 없이 푸석푸석하던데 호야니까 더 방치해도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