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글 하나 더쓸께

토분시장이 브랜드가 씨발 무슨 셀수도 없을정도로 포화 되있지? 불과 5년전만해도 안그랬음ㅋㅋㅋ

먼저 도예에 몸 담궜던 사람으로 이야기 해보자면 도자기는 늘 몇군데 제외하고 늘 경기가 안좋아. 거기에 무조건 전시장(유통업자)를 낄수밖에 없는 왕도매 구조야.

여튼 두갸르송이 최초의 수제토분인 루 도자기를 보고 내가 더 잘할거 같다며 2010년쯤 수제토분을 시작했지 이게 첫 시장이라고 보면됨


소비자에게 직접팔면서 단가도 받으니 이게 혁신이었지 그러고 바로 노스텔지어?라는 실력 개 구데기 업체가 창업을 했는데 ㄹㅇ 개무시 받고 역사속으로 사라짐 그러고 두갸르송이 독점하며 팬을 양상하고 군림하기 시작하지 그뒤로 몇년간 그 누구도 토분시장에 진입을 못했는데

 2014년 갑자기 당시 12년 도자기 짬밥(현재는 21년) 아뜨리움이 등장했는데 이 새끼들이 노스텔ㅈ어 마냥 안사라지고 팬도 얻으면서 진입을 성공함. 그래서 두갸르송이 빡쳐서 저격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아뜨리움이 방어 해냄.(이건 ㄹㅇ임ㅋㅋㅋ) 

이걸 보던 몇몇은 아 진입해서 성공하면 돈버는구나 했음

그러고 2016년인가 도예는 1도 모르는 자매 둘이서 공방 섭외해서 브랜드를 차리는데 이게 디ㅇ마2 토분이야ㅋㅋㅋㅋ 시작부터 대놓고 두갸 카피해서 전화로 욕박았다는 썰이 있음ㅋㅋㅋ

그 뒤로 마마스라는 애도 진입해서 좀 해먹어(얜 지금은 망함)

그뒤로 늘 어렵던 도자기하는 인간들이 이거 돈 되는구나 하고 존나 뛰어든거야. 그중에 그나마 빛본게 카ㄴㅈ센 정도ㅋㅋㅋ 

결론은 선발 주자 (두갸 아뜨리움 디ㅇ마ㅇ)들이 돈버는거 보고 도예를 모르는 사람, 도자기 하던사람 ,도예과 학생들 다 뛰어들어서 개판이 된게 현재 토분판이다 이거야



요약
두갸르송 아뜨리움 디ㅇ마ㅇ 때문에 토분판이 개나소나 진입해서 이지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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