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토분도 색감이나 물마름이 미묘하게 다른데
그냥 ev가 내취향임 (데로마랑 디그리아도 좋아! 개취일뿐)
글구 좀 멋좀내볼까하고 로자리안도 손떨면서 샀는데
수제토분 영역 알고나서 가격보고 기절할뻔..
나같은 쫄보는 예술의 영역에 들어가서 생긴 추가되는 가치는 감당 불가능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