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ㅋㄴㅈㅅ이 먼저 시작한거 같은데ㅋㅋㅋ 원래 모든 도자기 공방은 작업하고 남은 흙을 폐기 안하고 재사용함 (당연히 오염된건 폐기하고 오염된건 어짜피 재사용이 불가능함)
근데 몇몇 브랜드가 자기들은 쓰고 남은 흙을 자연을 생각해서 재활용해서 만든 팟이라고 에코팟을 만듬ㅋㅋㅋㅋ
재밌는건 모든 브랜드에서 나온 작품의 대부분이 이미 재사용된 흙이라는거임ㅋㅋㅋ 그 논리면 모든 수제토분이 에코팟임ㅋㅋ
그걸 다 폐기하는게 병신인거임ㅋㅋ 만약 눈물의 쉴드로 '우리는 원래는 작업하고 남은 흙은 버렸었는데 이걸 재활용해서 만든거거든요?!' 라고 할수 있는데 이게 사실이면 에코팟 출시 전까지 자기들은 환경파괴 했다고 인정하는거임 엌ㅋㅋㅋㅋ
요약: 도예 구조상 대부분의 수제토분은 사실상 에코팟인데 기만행위로 특별한거마냥 속여 만든것이 에코팟
이걸 ㅋㄴㅈㅅ이 먼저 시작했는데 이거 따라한 새끼들은 능지가 의심됨ㅋㅋㅋㅌ
- dc official App
토분 자체가 자연주의 마케팅 심하더라 가마 돌리는게 탄소 발생 그 자체인데
전기가마는 덜한듯ㅋㅋ 근데 에코팟은 희대의 소비자 우롱임ㅋㅋ - dc App
토분에 관해서 생각이 많아진다. 플분보다야 낫겠지 하고 토분을 구매해왔는데, 누가 한 번 구운 이상 불가소성으로 변해서 흙으로 못되돌아간다고 하니까 그럼 정말 자연을 위한건 뭘까? 하고 고민하게 됨 오염된 흙을 쓰면 어디에 안좋은건지 궁금함 만약 건강에 나쁘지 않은 거면 싼값으로 파는 조건으로 재활용도 나쁘지 않다고 보는데 그걸로 또 언플을 해버리면 지금껏 깨끗한 흙 사용해온 도자기 장인들이 물먹는 꼴이되고.. 어려운 문제네
오염된 흙은 소성과정에서 불량나서 어짜피 못씀ㅋㅋㅋ 서로 다른 흙이 섞이거나 다른 흙물이 뭍거나ㅋㅋ 그외에 불순물? 등등 - dc App
그렇구나 깨지거나 하겠네 나도 도예 수업했을때 혹시나 불순물 섞여서 내것만터질까봐 조마조마했었던게 갑자기 기억남
국산토분브랜드는 걍 거르는게 답 퀄도 구린데 가격은 수십년간 토분만든 장인이 생산한 일본 토분들보다 더받고 품질관리도 전혀 안되서 크랙있는거나 내다팔고 사줘야할 가치를 모르겟음
실력없는 새끼들이 하도 진입해서 그렇지 실력 있는곳도 있기는 있음ㅋㅋ - dc App
60ㄱ치킨같은거네
그러네
비건 도자기 논란이랑 비슷하네
어차피 토련기 돌리면 다 새흙되서 나오는데 재사용 흙은 뭐고 에코는 또 뭔 개풀뜯어먹는 소리임? 색소지 남은걸 대충 쓰까서 쓴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