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 뒤에 덩치들 물주는 날입니다.
일단 앞의 째깐이들을 모두 치웁니다.
그리고 몬스테라 먼저 질질 끌어 화장실 앞으로 이동
다음은 오도라 입니다.
매직화분의 단점인 뿌탈...
그리고 마일즈 응애하고도 인사해봅니다
(언제 생겼냐)
여튼 오도라까지 옮긴 후
몬스 물을 흠뻑 줍니다.
물론 물싸다구도 잊지 않죠
더럽지만 참아주세요...이해하시죠..?
무튼 여기서 팁은 아니지만, 매직 화분 특성상 화분 벽이 바닥과 밀착해 있습니다.
그래서 원활한 물빠짐이 되도록 살짝 받침을 대어두면 좋습니다.
그래서 욕실화를 희생하는 편입니다(?)
다음은 오도라도 물을 줍니다.
오도라 화분도 마찬가지로
욕실화를 대다가 알고싶지 않은 것을 보고 말았군요
여튼 이렇게 두개 물주고 다음날 아침까지 화장실에 둡니다. 어정쩡하게 물 빼고 다시 거실로 빼면 받침에 물이 가득고이는 기적을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일반 가정 집에서 이런 큰 화분 쓰지마세요
어우 물주는것도 일이야 일 ㅋㅋㅋㅋㅋㅋㅋ
저 둘은 진짜 일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매직화분이다보니 화분이 엄청 큰데도 생각보다 빨리 마름 ㅋㅋㅋ
저 구멍으로 빠져나오긴 하는구나 몬스라 그런가
튀어나온건 오도라입니다...어마무시함 지금...
여기 화분 기본 250치는 갤러 있다고 해서 구경하고 가요.... 어마어마하다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저 아이들은 분갈이는 네버...
집에 사람이 사는 게 아니라 식물이 사는 것 같은데여 ㄷㄷ - dc App
쉿...,
이거보고 상상몸살났어
왜 그대갘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일즈응애랑 뿌탈 골때리네 진짴ㅋㅋㅋㅋ
마일즈는 언제 생긴지도 모르겟고, 아래로 뿌탈은 더 미쳐 ㅋㅋㅋ
진짜 이집은 물주는게 행사겠다ㄷㄷㄷ 작은 화분 물주는것도 귀찮게 여긴 나... 반성함 - dc App
나 극락조화분 똑같은거 40*40인데 포기하고 그냥 그자리에서 물줌.. - dc App
뿌탈한거 보고 그만 눈을 감았읍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