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위시 킹순위.
이태리 토분.
이거 외에 올리브? 문양도 있었던거 같은데,
다 팔린건지 인터넷샵에 이제는 안보이네 ㅠㅠ
그리고 길죽한 모양에 아기천사랑 포도가 같이 있는것도
있었는데. 것도 안보이고ㅠㅠ
당시 15~17만원 정도였고.
그때만해도 돈없고
식물덕질 막 시작할때라
위시 화분은 그냥 그림의 떡 마냥...멀게만 느껴졌었지.
지금은?
나이도 들고,
돈도 많아짐...
근데 물건이 없네ㅠㅠㅋㅋㅋㅋ
본고장 이태리로 떠나자
살아생전 한번은 가보려낭
나이도들고...왜케 슬프지ㅠㅠ 천사들어가있는거 넘취저다...
천사토분 은근...멋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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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ㅋㅋㅋ앞으로 발굴해봐야지. 아쉬움은 아쉬울때 애뜻한법
저기....돈도 많고 물건은 없으니.....아이스크림 하나만.......
갤러가 취미를....토분 도자기...쪽으로 확장해서...직접 만드는? 열정을?... 남일이라고 막말하는 중.....
헉!! 그런 손재주가 있다면 행복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