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ㅍㄹㄱ랑 얘기했었을 때

아무튼 얘기하던 소재 특성상 마냥 유쾌했던 이야기는 아니었는데 걔도 인간인지 지레짐작부터 하고 팔이 되게... 안으로 굽는 스타일이어서 많이 실망했던 기억이 있음

그냥 그때 이후로 나도 식물 좀 탈주하게 되고 그냥 내가 조용히 키우고 있는데 간간이 신격화되는 모습 보면 그냥 안맞아도 계속 식물 열심히 키우면서 친하게 지낼걸 그랬나? 싶다 ㅋㅋㅋ 증명하면 너무 특정성 성립될까봐 증명은 못한다 미안 못 믿겠으면 안 믿어도 괜찮아

그냥 오늘 뭔가 문득 생각이 나서 뻘글 적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