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막 지역에 사는 사람인데 집 안에서 키우던 녹보수가 갑자기 시들시들해지고 있습니다.
화분을 일주일 전에 갈아주었는데 뿌리가 아주 부실했어요. 지금 갑자기 잎사귀가 누렇게 변하면서 툭툭 떨어지고요.
2년 전 처음에 사왔을 때는 잎사귀가 이렇게 작지 않았었는데 점점 잎사귀도 작게 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죽이고 열심히 키웠는데 어떻게 살릴 방법이 있을까요?
여기 계신 분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
저는 사막 지역에 사는 사람인데 집 안에서 키우던 녹보수가 갑자기 시들시들해지고 있습니다.
화분을 일주일 전에 갈아주었는데 뿌리가 아주 부실했어요. 지금 갑자기 잎사귀가 누렇게 변하면서 툭툭 떨어지고요.
2년 전 처음에 사왔을 때는 잎사귀가 이렇게 작지 않았었는데 점점 잎사귀도 작게 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
그래도 안 죽이고 열심히 키웠는데 어떻게 살릴 방법이 있을까요?
여기 계신 분들이 친절하게 도와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왔습니다.
허 궁금한디 짤이 안뜨네요
사진을 다시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제가 잇네요ㅡ녹보수가 충해를 받으면 몽타쥬가 저래돼요 근데 아무리 찾아봐도 벌레를 못찾겟다는 분들 게심니다 참 모를일이죠 쟈는.평소 빛도 줘야하지만 바람도 해줘야 충해를 덜받아요
통풍을 많이 안 시켰던 이유도 있나보네요. 여기가 너무 더워서 창문을 열기가 엄두가 안 나서요. 일단은 창문을 열어서 바람을 통하게 해 보겠습니다. 잎을 좀 정리할까요?
간단히 전용 선풍기 하나 켜주 면 됩니다 울집은 비슷한눔으로 벤자민이 잇는데 조용한 선풍기 가까이에 하나 켜줘여 전용으루요
해외신가본대 농약 구할수 잇나요 한번 약치는게 어떨지 글고 가끔 알비료 정도는 줘야 이파리가 안작아지는거 같어요
비료를 한 번도 안 줘서 그랬나 보네요. 액비를 가끔씩 주기는 했는데...그런데 어떤 농약을 주어야 할까요?
응애 아니면 깍지일거애요 응애는 가느다란 거미줄 같은게 잇어요.깍지면 잎.뒤에.숨거나 가지에 붙어서 점점 잎으로 느리게 내려오는 눔이죠.약 없으면 일단.퐁퐁물.희석해서 뿌려주고 닦아줘봐요 근데 살아날진 몰겟슴
응애는 쇼크? 깍지는 일단 퐁퐁 ㅋ 검색하면 약 나올거네요 근데 몽타쥬가 이미 늦은감이 잇고 딱히 충해인지 아닌지도 지금 모르니까
만약 버리고 다시 살거라면 여인초 같은거르사세요 벌레도 덜하고 크게 자라는게 문제인데 걍 잎사구 하나 자르면 됨 일단 이파리 닸아주기 쉽고 벌레 안붙는게 최고 저도 벤자민 쟈 죽으면 다신 안삼 ㅋ
잎이랑 가지 정리 좀 하고 물 샤워 자주시키면 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