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 나무 이름이 뭔가요. 행사장에서 가져온 것이랍니다.
그런데, 화분에 옮기고 난 후부터 잎이 아래로 오그라들어요. 병이 든 것일까요.
아래의 황칠나무는 8월까지 그나마 이렇게 크고 있었는데, 잎이 누렇게 되고 잎쪽에 연노란 아주 작은 벌레들이 기어다니더군요.
깍지벌레 약이 있어서 그 약을 줘 봤는데, 잎이 다 말라서 떨어졌어요.
이제보니 농약사에 가서 농약을 구입해다가 뿌려줬어야 했나 봅니다.
황칠 나무, 요즘 상태는 이렇네요. 나무 줄기부분을 긁어내보니 안쪽은 이렇게 하얗더군요.
뿌리는 괜찮아 보이던데...... 이 황칠나무 살아날 수 있을까요? 차마 버리지 못하고, 화분에 놔두고 있네요.
1. 돈나무 2. 이미 한참 전에 사망
그렇군요~~. 돈나무 물은 어떻게 줘야 할까요. 행사장에서 나눠 줄 때는 2-3일에 한번 주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검색하면 한달에 1-2번 주라고 나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