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올때부터 뿌리 다 녹고 상태 안 좋아서
죽어가는 거 살려보겠다고 수경으로 뿌리 새로 받기 도전했는데
한달 넘도록 새 뿌리 딱 한개 자라고 얼음이거든…?
죽지도 살지도 않은 상태처럼 지내는 거 보고
잎이 너무 많아서 뿌리를 못 내나 싶어 잎도 정리하고
거의 죽어가는 한 줄기는 걍 잘라서 물에 꽂아뒀는데
뿌리 하나도 없는 애가 갑자기 꽃대를 만들었더라
이걸 좋은 신호라고 봐도 될까
살릴수 있는 징조야?
죽어가는 거 살려보겠다고 수경으로 뿌리 새로 받기 도전했는데
한달 넘도록 새 뿌리 딱 한개 자라고 얼음이거든…?
죽지도 살지도 않은 상태처럼 지내는 거 보고
잎이 너무 많아서 뿌리를 못 내나 싶어 잎도 정리하고
거의 죽어가는 한 줄기는 걍 잘라서 물에 꽂아뒀는데
뿌리 하나도 없는 애가 갑자기 꽃대를 만들었더라
이걸 좋은 신호라고 봐도 될까
살릴수 있는 징조야?
자손을 남기는 마지막 불꽃이야..꽃대 잘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