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요는 점점 연핑크로 이뻐지고
트윈클은 우수수 다 지더니 하나 남았어...
자유분방 그 잡채인 비타리와
진짜 빵떡이 나오기 시작한 도라야끼
손톱만한 신엽에도 펄이 있다
귀하신 몸 핑크고스트도 신엽을 물었고
어제 온 인생 첫 틸란드시아는 귀엽다
첼시 요즘 폼 좋음
농약으로 깍지 떨궈주니까 급발진중
포춘은 한번 싹 졌다가 새 봉오리 생기더니 두개 폈다. 뒤에 한개 더 대기중
핑크피치 우리집서 3개째 신엽 올리는중
반반잎도 이쁩니다
언제봐도 신기한 레드베인의 크레용 잎맥
사다리를 물끄러미 보다가 크로카텀 옆에 빈자리가 느껴지기 시작함.
아주 애매한 크기 공간이라 뭘 놓을까 고민중. 사라왁 놓긴 좀 애매하겠지?
아 자야되는데 뭐하고 자빠졌냐고
8번 표정ㅋㅋㅋ
개힙하지 빨간머리한 뚱실이임ㅋ
자리가 애매할땐 다육이 ㅇㅇ 미니팟으로 부동산 침투력 강함. 댓글 쓰고보니 프로다육러 북향이네!!
근데 저 자리가 다육이 놓기는 광량이 택도 없음. 아~주 애매한 자리임..
광량이 필요없는 하월시아 라는 다육이가...보석함 들이싈?
안키워봐도 느낌이 옴. 걔 우리집 오면 물러서 죽음ㅇㅇ
ㅋㅋㅋㅋ아 오늘 온 난들 관수 어떻게 하나 찾다보니 벌써 세시,, 댁의 핑요가 참말로 아름답읍니다,,
핑요는 알흠답다 인정
크로카텀 어째해줘야할지 모르고 있음.... 행잉하기에도 위로 올려키우기에도 공간이 안 나오는데 내 맘은 모르고 어찌나 잘 자라는지 심지어 예쁘고... 지지대 타고 올라가다 다시 내려오고 이제 바닥 기는 중.. 내가 미안해 흙흙
그냥 행잉하고 주기적으로 잘라서 온누리에 나눠주는수밖에 없음ㅋㅋㅋ
주기적으로 잘라서 온누리에 나눠주랰ㅋㅋㅋㅋ 너는 그러는 중? 내가 가차없이 칼춤 잘 추는 편인데.크로카텀은 못 하겠어ㅠㅜ
난 칼춤을 못추는 편인데 얘는 안자르면 바닥에서 뭉개지고 난리남ㅋㅋ 순화 오래 걸리니까 그냥 생 줄기라도 원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줘부러ㅋㅋ
자러가야되는 사람 자꾸 바짓가랑이 잡아서 미안하긴 한데... 혹시 얘 줄기 잘라서 물꼬하면 뿌리도 나는가?? 나눠줄 사람은 없는데 궁금해짐
어 뿌리 나는데 첫 신엽 나기까지 순화가 좀 걸리는거 같드라고. 크로카텀 옆에 핑크메탈도 잎 한장 당근으로 받아서(뿌리 있는 놈으로) 한달 넘게 걸렸어. 그거 귀찮아서 그냥 줄기 잘라서 짬처리 아니 나눔함 ㅇㅇ
아 맞다 식갤서 크로카텀 순화 겁나 오래 걸린다고 본 거 같다.... 그럼 안 할래.. 난 급해 성격이... 여튼 댓글 고맙 얼릉 쓰러져자셈
어차피 순화해서 합식 안해도 알아서 우후죽순 잘 자라니 뭐ㅋㅋ 줄기 원하는 사람들 있어 원하면 잘라줘부러
오. 사다리존 더더 채워지니까 싱그럽고 좋으다 도라야끼 저렇게이쁜줄 몰랐당 대박이여 개 추
헤헤 감사
사다리존 빈자리 진짜 신경쓰이는 위치에 크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예 빈공간이 넓으면 여백의 미일텐데 애매한 정도의 빈자리라 더 눈에 들어오넼ㅋㅋㅋㅋㅋㅋ
다이소 가서 뭐 사서 걸어놓을까봐ㅋㅋ 좋은 아이디어를 어제 얻었지 뭐임? 아주 땡큐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