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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요는 점점 연핑크로 이뻐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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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클은 우수수 다 지더니 하나 남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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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분방 그 잡채인 비타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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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빵떡이 나오기 시작한 도라야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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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만한 신엽에도 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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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신 몸 핑크고스트도 신엽을 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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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온 인생 첫 틸란드시아는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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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요즘 폼 좋음
농약으로 깍지 떨궈주니까 급발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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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춘은 한번 싹 졌다가 새 봉오리 생기더니 두개 폈다. 뒤에 한개 더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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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피치 우리집서 3개째 신엽 올리는중
반반잎도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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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봐도 신기한 레드베인의 크레용 잎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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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를 물끄러미 보다가 크로카텀 옆에 빈자리가 느껴지기 시작함.
아주 애매한 크기 공간이라 뭘 놓을까 고민중. 사라왁 놓긴 좀 애매하겠지?


아 자야되는데 뭐하고 자빠졌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