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찍은 이름 기억 안나서 샤인머스캣이라고 부르는 칭구 보구가! 어쩌다보니 물이 튀었는데 너무너무 예쁜거 있지? 보정도 슬쩍 했는데 청량한 초록색 여름, 가을ㅇ 쨍하고 높은 하늘, 겨울 특유의 파란 필터 씌운 듯한 탁 트인 시원한 느낌이라 너무 마음에 든다! 그럼 다들 잘자.
얘는 진짜 보석같네
보정이 다했긴한데 자러가기 전에 너무 예뻐서 눈 마주친거 있지. 그럴만한 눈부심이였어
너무좋아!!
어우 샐러드 같음. 굳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