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창문에서 엄청 떨어진 안쪽이나 완전 모서리 귀퉁이에 놨거든?

그 근처에 분명히 조명이 없음 천장이나 벽면 봐도 배선이 없음...


내가 고인물이 아니라 그런지 상태는 나쁘지 않아보이던데, 저기서 계속 키워서 저 상태 유지가 가능한가? 싶더라

평소엔 창가나 식물등 근처에 두고 사진 찍을 때만 배치하는 건가?


걍 비법이 궁금해 

나도 솔직히 플랜테리어 하고 싶어서 시작한 건데 인테리어적으로 필요한 자리엔 하나도 못 놓고 죄다 창문에 붙여놨음...

시퍼런 자바라랑 못생긴 십자등 대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