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을 창문에서 엄청 떨어진 안쪽이나 완전 모서리 귀퉁이에 놨거든?
그 근처에 분명히 조명이 없음 천장이나 벽면 봐도 배선이 없음...
내가 고인물이 아니라 그런지 상태는 나쁘지 않아보이던데, 저기서 계속 키워서 저 상태 유지가 가능한가? 싶더라
평소엔 창가나 식물등 근처에 두고 사진 찍을 때만 배치하는 건가?
걍 비법이 궁금해
나도 솔직히 플랜테리어 하고 싶어서 시작한 건데 인테리어적으로 필요한 자리엔 하나도 못 놓고 죄다 창문에 붙여놨음...
시퍼런 자바라랑 못생긴 십자등 대놓고...
ㅇㅇ맞음 사진찍고 누구 올때나 그런거같더라
진짜 부지런하다 존경스럽다
사진찍을때만 그러는거 아닐까 ㅋㅋ아니면 식물등 치우고 찍거나
그건 다 CG야 여기 식갤러들 이쁜 식물존도 다 CG야 깍지 한마리 없이 깨끗한 식물존 다 CG야
빨간약 하나 잡수실?
우리집 북동향-남서향이라 매일 화분 앞베란다에서 뒷베란다로 옮기는데 귀찮아 죽겠음ㅋㅋ
플랜테리어는 환상이야
난 조화로 커버쳐놨음 티는 나지만 실제 식물이라고 엄청 이쁘게 키우진 못해서 + 절대 조명 못 붙이는 자리에 오로지 미감만 생각하고 놔도 되니까 약간 기특하게 느껴짐... 조화 짱
조화 포인트도 많이 쓰더라 감성대비 가성비 최곤것같음
걍 한 3개월마다 갈아치울생각하면 되긴할듯
오늘의집 사진 많이 올렸는데 100퍼센 설정샷임 물고기 사진찍을때도 여과기 빼고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