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테기 올 때면 물주기가 귀찮아지고 관리도 소홀해져서 몇 개 죽임ㅠㅠㅠㅠ


걔 중에 비싼 돈 주고 데려온 애들도 있어서 입맛이 쓰다


식물장에서 바글바글 키우는 식갤러들 존경임


어떻게 극복하는지도 비법을 묻고 싶음


나같은 경우에 현생 스트레스 쌓이면 돌볼 여력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