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마켓은 처음이었는데 실망보단 재미가 없었어 

유명한 분들 온거라고해서 가볼만 하겠다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식물 관리 잘 안된거같아서 이쁜지 모르겠어 


희귀하고 재밌는 식물도 잘 안보이구 알보나 안스리움 싱고 같이 너무너무 유명한 식물이 주류였어

식물 컨디션 다음으로 가격 중요하지 내가 당근으로만 식물 사서.. 후려친 가격만 생각하는지 나한텐 좀 비싸더라 

에르베 가까워서 들렀는데 동행인이 에르베가 몇배는 낫대 


무튼 유명한 분들이 와도 크게 다른게 없는거 같아서 다음부터 식마켓은 잘 안갈거같아 

내가 1시쯤 도착해서 희귀한건 이미 다 나가고 그럴수 있어 ㅎㅎㅎ 


근데 독일카씨 부스?? 는 도착했을때 벌써 다팔렸더라 블로그 보니까 몇천원 이렇게 팔거라는데 그래서 일찍 매진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