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가 잘 했다는 확신이 없음... 애가 죽지는 않을까 시들해지지는 않을까 싶어서 눈 닿는 곳에 두고 10분에 한번씩 쳐다보게돼
한 사흘 지나야 나도 식물도 좀 안정되는듯
식물 입문한 지 반년 됐는데 이거 시간 지나면 좀 괜찮아짐?
뭔가 내가 잘 했다는 확신이 없음... 애가 죽지는 않을까 시들해지지는 않을까 싶어서 눈 닿는 곳에 두고 10분에 한번씩 쳐다보게돼
한 사흘 지나야 나도 식물도 좀 안정되는듯
식물 입문한 지 반년 됐는데 이거 시간 지나면 좀 괜찮아짐?
평소에도 좀 불안감을 느끼는 타입인가? 시들하고 아프고 나서야 불안하기 시작해도 나쁘지 않을 듯 한데 . . 정 불안하면 메네델 같은거 분갈이 후에 써봐
난 아직도 분갈이몸살 심하다는게 뭔지 모르겟음 분갈이하고 걍 빛 안받게 그늘에 몇일 뒀다 다시 식물등으로 옮기면 괜찮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