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키우고 싶고, 이뻐하고, 관심주면 죽음...
무관심하게 방치하면 겁나 잘 자람...

요즘엔 이쁜거 사오면 구석에 던져놓고 곁눈질로 훔쳐보면서 키움.
잘자람...

식친한테 선물받은 제사바...
이뻐죽겠는데 무심한척하느라 너무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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