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에 슈퍼에스키모 사다가 베란다에 걸었더니 죽죽 마르길래 식갤 슨배들의 조언으로 온실에 넣었더니 공뿌를 수염처럼 내며 잘 살고 있다.

문제는 너무 커져서 베란다에 내놓으면 미라처럼 말라죽어버림. 올 여름이 너무 더워서 그랬는지도 몰라….

그런데 로툰디랑 폴리네우라는 죽고 뭐냐…? 그 윌버그레이브랑 오이썰어놓은 애는 같은 환경(베란다 실습) 같은 돌봄인데도 잘 살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중.

커티시를 사서 베란다에 내놓아도 되는 걸까 두근두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