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에 슈퍼에스키모 사다가 베란다에 걸었더니 죽죽 마르길래 식갤 슨배들의 조언으로 온실에 넣었더니 공뿌를 수염처럼 내며 잘 살고 있다.
문제는 너무 커져서 베란다에 내놓으면 미라처럼 말라죽어버림. 올 여름이 너무 더워서 그랬는지도 몰라….
그런데 로툰디랑 폴리네우라는 죽고 뭐냐…? 그 윌버그레이브랑 오이썰어놓은 애는 같은 환경(베란다 실습) 같은 돌봄인데도 잘 살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중.
커티시를 사서 베란다에 내놓아도 되는 걸까 두근두근이야.
문제는 너무 커져서 베란다에 내놓으면 미라처럼 말라죽어버림. 올 여름이 너무 더워서 그랬는지도 몰라….
그런데 로툰디랑 폴리네우라는 죽고 뭐냐…? 그 윌버그레이브랑 오이썰어놓은 애는 같은 환경(베란다 실습) 같은 돌봄인데도 잘 살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중.
커티시를 사서 베란다에 내놓아도 되는 걸까 두근두근이야.
우리집 커티시는 베란다에서 마르던데…강한해를 못견디는거 같았어. 되게 예민하구나 했었거든 !?
크흡 온실행을 해야 하는건가!
정남향에 호야 스무몇종 놔둬도 괜찮던데.. 대부분 저면 중이야
흙은? 코코칩에 식재된 아이들 저면할까 생각중인데 괜찮을까 싶어서
대부분은 산야초에 상토 조금 섞어 심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