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할머니가 작두콩을 저희 집앞 사유지에 키우고있는데
저희 창문도 다가려서 경관도해치고 거기에 다른일도 해야해서 미치겠네요

좋은말로 다른데다 옮겨심든 없애든 하라는데 말을 안들으시네요
이사오기전부터 키웠는데 왜 너가 신경쓰냐 전 집사람은 냅뒀다그러고ㅠㅠ

맘같아선 제가 뿌리채 뽑아버리든 하고싶은데
이웃의 할머니들중에 제일 왕언니느낌이라
제가 건들면 할머니들이 해꼬치 할거같아서 무섭네요

좀 자연스럽게 시들수있게 하는법 있을까요
제초제같은걸 가끔 뿌려야하나? 식물을 잘몰라서요....
옆에 이쁜꽃들도있어서 그 작두콩풀만 시들게 하는방법 알려주세요ㅠㅠ
어차피 시들게하면 저희 집 짓인거 알거같긴한데
하 정말 머리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