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회사나오면 나도 우래기들 사진 올리고 싶은데 찍어둔 안올린 사진이 없어서 손가락만 빰 식식티비 설치한 갤러들까진 봤는데 고해상도 줌은 안될거니까 방안에 파리만한 드론을 고용해서 원하는 식물에 보내서 접사땡기고 싶다는 상상을 하는 나른한 오후..집에 가고싶다
그래서 나는 아침에 허겁지겁 전체샷 찍고.... 출근해서 하나하나 줌해서 봄.....
아침에 그럴 정신이 있다니 갤러 부지런하구나
식갤 게으름과 부지런함 기준 이상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원짜리 esp cam 사서 달아보쉴?
이게뭐야 딱봐도 나랑 못친하게 생겨써 ㄷㄷ
심각한 중독 증상 ㅠㅠ
뭐야 다들 안그래?
엌ㅋㅋ 식식티비 - dc App
막상 집에 가면 지쳐서 누워버림
ㅋㅎㅋㅎㅋㅎㅋㅎ 완전 공감... 집가면 물주고 해충있나보고 재배치하고 어쩌고 그러면 사진 찍을 새도 없어ㅠ 아픈 부분만 물어보려고 찍어 놓은 사진만 한가득.. 예쁜 사진이 없다 - dc App
ㅋㅋㅋㅋ그래서 사진이 맨날 똑같아 예쁜사진 그거 어떻게 찍는건데…
하지만... 갤러가 올리는 사진은 다 예쁜걸... 기만자다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