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파 때문에 골머리를 앓다가...
마트에서 티나라고 이름붙은거 만원에 팔길래 두 개 사다가 여름에 하나 녹여먹고 하나는 이냥저냥 사나 했는데...

그 땐 로제트(라고 하는게 맞나요? 암튼) 하나라고 인지할만큼 중심에 생장점이 하나 있나보다 싶었는데요.
대충 적절한 베란다 구석에 두고 물만 부어주면서 지냈어요.

오늘 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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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게 위에서 본 전체고

아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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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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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이거 생장점이 세 개가 된거 맞는건가요???
혹시 맞다면 분촉이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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