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식물갤러리 여러분 저는 24살의 흔한 청년입니다.
4년전 어린 고등학교 시절 멋있다고 생각한 군인이라는 직업에 꿈을 품고 후보생 시절을 지나
부사관으로 임관을 했습니다. 하지만 주변인 중 군에 대한 지식이나 설계에 도움이 될 법한 말을 해주는 분들또한 없었고 긍정적으로, 혹은 꿈처럼 행복한 생각들만 해서 그런지 자대에 들어오고
부터 순식간에 어두운것들이 몰아쳤습니다.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의 잦은 압박, CCTV없는 장소에서 훈련 중 폭행, 욕설
이미 완성된 체력에 더해 부조리를 하고 싶던건지봉에 손을 올려 테이프를 감고 가해자도 하지
못하는 횟수를 부르며 제 발 아래에는 신발 밑창에 붙은 모래들이 툭툭 떨어지는 상태로 누워서 얼굴로 받고 있는 정말 심성 좋으신 맞선임, 10초안의 개수가 올라가지 않으면 뒤에서 돌을 던지는 중사급의 악마 선임들까지..
이렇게 하루가 끝나고 저는 삶을 포기해야겠다고 결심을 한 그때 제 발 아래에서 얼굴을 밟힐 각오를 한 선임은 울면서 저를 말리셨습니다.
정말 죽기 싫어하는 진심을 보셨는지 저도 같이 "죄송합니다."를 흐느끼며 주저 앉았습니다.
그 후에 더 이상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참아내며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려 이제 곧 전역을 앞둔
저에게 예전 선임의 이름으로 꽃을 받았습니다.
아카시아꽃 그 꽃말을 보고 잊지 않는다는 다짐을 하며 연락을 하였고 전역한 이 후에 선임과
정말 친형제와 다름없는 사이로 지내며 다시 다른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에겐 인생에서 가장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하여이렇게 그림으로 표현하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미숙한 장문의 글솜씨와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년전 어린 고등학교 시절 멋있다고 생각한 군인이라는 직업에 꿈을 품고 후보생 시절을 지나
부사관으로 임관을 했습니다. 하지만 주변인 중 군에 대한 지식이나 설계에 도움이 될 법한 말을 해주는 분들또한 없었고 긍정적으로, 혹은 꿈처럼 행복한 생각들만 해서 그런지 자대에 들어오고
부터 순식간에 어두운것들이 몰아쳤습니다.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의 잦은 압박, CCTV없는 장소에서 훈련 중 폭행, 욕설
이미 완성된 체력에 더해 부조리를 하고 싶던건지봉에 손을 올려 테이프를 감고 가해자도 하지
못하는 횟수를 부르며 제 발 아래에는 신발 밑창에 붙은 모래들이 툭툭 떨어지는 상태로 누워서 얼굴로 받고 있는 정말 심성 좋으신 맞선임, 10초안의 개수가 올라가지 않으면 뒤에서 돌을 던지는 중사급의 악마 선임들까지..
이렇게 하루가 끝나고 저는 삶을 포기해야겠다고 결심을 한 그때 제 발 아래에서 얼굴을 밟힐 각오를 한 선임은 울면서 저를 말리셨습니다.
정말 죽기 싫어하는 진심을 보셨는지 저도 같이 "죄송합니다."를 흐느끼며 주저 앉았습니다.
그 후에 더 이상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참아내며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려 이제 곧 전역을 앞둔
저에게 예전 선임의 이름으로 꽃을 받았습니다.
아카시아꽃 그 꽃말을 보고 잊지 않는다는 다짐을 하며 연락을 하였고 전역한 이 후에 선임과
정말 친형제와 다름없는 사이로 지내며 다시 다른 꿈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에겐 인생에서 가장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하여이렇게 그림으로 표현하며 마무리 하겠습니다.
미숙한 장문의 글솜씨와 이야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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