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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인터넷으로 샀을 땐 그래도 길쭉길쭉하진 않았는데,

햇볕이 강하게 들지 않는 집이어서 그런지 웃자라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런 애들을 잘라서 다른 화분에 꽂아주니까

걔들도 다시 저렇게 자라고 있습니다.

예쁘게 자라게 하려면

분갈이 같은걸 해야 하나요?

아님 웃자랄 기미가 보일 때마다 잘라주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