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 인터넷으로 샀을 땐 그래도 길쭉길쭉하진 않았는데,햇볕이 강하게 들지 않는 집이어서 그런지 웃자라기 시작하더라구요.그런 애들을 잘라서 다른 화분에 꽂아주니까걔들도 다시 저렇게 자라고 있습니다.예쁘게 자라게 하려면분갈이 같은걸 해야 하나요?아님 웃자랄 기미가 보일 때마다 잘라주어야 할까요?
뚱냥이 기사들과 연필선인장공주.......크 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게 자라게 하려면 빛을 쏴주는게좋디..
다행이야 고양이들은 웃자라지 않았네 ㅎㅎㅎ 귀엽다
환경이 빛이 모자라니 새로 잘라 심어줘도 계속 가늘게 웃자라는 거임. 빛을 최대한도로 제공하면 통통해질 거고, 그 통통해진 부분을 다시 잘라 심어주고 하면 됨. 창가에서 받는 빛으로 모자라면 식물등으로 보충해줘야 할 거야.
빛을 충분히 안주면 길쭉한 부분 잘라도 계속 웃자랄 겁니다. 그리고 연필 선인장 맹독성이라고하니 이왕이면 고양이 손에 안 닿는 곳에 두면 좋을 듯 뭐 그렇긴한데 고양이가 저거 뜯어 먹을 일은 없을 듯
다들 답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