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줬어야되는데 또 놓침
어제 퇴근하고 줄라 그랬는데 또 쳐잠

살아있는게 신기한 풀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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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건지 하엽인지 썬스트레스인지 알수없는 폴리 알보
더 길어지면 자리없는데 눈치없이 자꾸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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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눙이는 이제 그만 구워지고 러너를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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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 펼치는 핑크고스트
얘 구우면 잎이 핑크색이 된다는데 우리집선 쉽지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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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핑프 아직 세탁실에 사는데 얘 이제 들여야겠지?
나름 좀 적응한거 같기도 한데...

몇도가 마지노선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