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이끼 키우는 사진 보면사진처럼 어항 같은 곳에 담겨 있거나, 아얘 지붕까지 있어 꽉 막혀 있는게 많던데.. 이게 엄청 아기자기하고 예쁘긴 한데.. 보통 화분 기른다 하면, 이런 시각적 힐링도 힐링이지만. 살짝 공기정화나 꽃이 필때 느껴지는 향기, 뭐 그런 것도 낭만이잖아요. 이런 식의 유리병에도 그런게 느껴지나요? 아니면 원래 이끼는 향기 같은게 옅나요?
댓글 6
흙냄새 말고는 향기랄게 없어요
이끼가 생각보다 관리가 어려워요
애바(n3rtlpjfag74)2023-10-17 12:53
이끼가 좋아하는 환경이 곰팡이도 좋아하는 환경이라 관리 빡세요
곰팡이냄새가 퍼질수도있어요
그리고 곰팡이냄새는 공기중에 곰팡이가 떠다닌다는거…
테라리움 비바리움은 진짜 쌉고수에 신경질써야 가능한듯
식갤러 1(110.15)2023-10-17 12:59
답글
익명(106.102)2023-10-17 13:06
공기정화 이런건 거의 효과 없어요 다른 식물도 마찬가지 - dc App
허브타임(rlfid5012)2023-10-17 13:02
이끼가 환경 맞춰주면 키우기 편한건 맞는데 초보는 환경 맞추는거 자체가 어려움
식갤러 2(211.114)2023-10-17 14:12
그냥 김치통에 넣고 키우는데 김서리는거 보이면 잘 살고 있구나 싶고 가끔 환기겸 꺼내서 물주고 그래여
흙냄새 말고는 향기랄게 없어요 이끼가 생각보다 관리가 어려워요
이끼가 좋아하는 환경이 곰팡이도 좋아하는 환경이라 관리 빡세요 곰팡이냄새가 퍼질수도있어요 그리고 곰팡이냄새는 공기중에 곰팡이가 떠다닌다는거… 테라리움 비바리움은 진짜 쌉고수에 신경질써야 가능한듯
공기정화 이런건 거의 효과 없어요 다른 식물도 마찬가지 - dc App
이끼가 환경 맞춰주면 키우기 편한건 맞는데 초보는 환경 맞추는거 자체가 어려움
그냥 김치통에 넣고 키우는데 김서리는거 보이면 잘 살고 있구나 싶고 가끔 환기겸 꺼내서 물주고 그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