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씀 ㅋㅋ
지난 달에 산 벌잡제가 문득 너무 귀여워보여서 사진 찍어왔어.
참고로
취향 아니라는 말 정말 하는 거 아니라고?
나 벌잡제 취향아니라고 했었던 거 정말 반성함.
진짜 그런 위험한 말 하는 거 아니야...
벌잡제 요한나랑 엘러시야.
귀찮아서 (......) 그냥 같이 심어버렸음.
얘가 요한나
얘가 엘러시.
잎 모양 너무 커엽
요한나는 꽃잔치중
그리고 사자마자 궁금해서 해 본 잎꽂이 ㅋㅋㅋㅋ
그동안 살짝 식태기라서 잘 안 쳐다봤는데 오늘 보니 애기들이
태어나있어 ㅋㅋㅋㅋ
진짜 졸귀 ....
잎꽂이 이렇게 잘 될 줄 상상을 못해서 너무 쪼금만 한 게 아쉽다? ㅋㅋㅋ
나중에 재도전해서 떼밭을 만들어야게써.
보라색도 하나 들여야지! 핑크랑 보라랑 있으면 이쁨 10000배임
보라색. 그그. 그.... 시클로섹타?말하는 거 맞음? 근데 걔 보라색 맞아? 사진마다 좀 다 다르더라고?
귀여워 물도 잘들었네
엘러시도 분명히...분홍색으로 알고 샀는데? 색이 안 나오더라 ㅠ 엘러시가 더 기대주였는데 아쉽. 광량이 부족한가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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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 눈이 침침해서.. 잘 안 보이더라고? 게다가 수태랑 구별도 잘 안가서? 지금까지 모름 ㅋㅋㅋㅋ
벌잡이들도 이쁘고... 난 왜 두리보이는 화려한....에피스시아 들이 눈에 더 들어온다냐.......와.... 저넘들도 소개시켜줘봐봐....침 나온닥...
에피들.... 5종밖에 없?는데 내가 번식병 걸려서 하도 잘라대서 ㅋㅋ 자랑할만한 꼴이 아님 ㅠ 다 쬐꼬미야.... 에피 원하면 보내줄 수 있어!! 잘라서 수태 돌돌 해서 택배 보내줘??
아놔 이 화끈한 갤러 같으니라고...ㅋㅋㅋ 말로 이미 받았.....고맙... 에피들이 이쁘다가도...너무 빵떡해지고... 잎장들이 다 화려?해서 이쁘더라고.... 갤러네 넘들은 어떤 넘들이 있나 궁금했던거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