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 4년차입니다.


흔둥이들이긴 하지만 40여종 정도 키우고 있습니다..


근데 제 눈에는 아이비가 너무 예뻐서 아이비를 들인적이 여러번 있는데 들일 때 마다 죽더라구요..


과습인 것 같기도 하고 공기순환이 안돼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아랫잎부터 하엽하면서 바싹 잎이 마르더니 우수수 떨어져서 다 죽음..






그래서 수경으로 돌려서 키워볼까 하는데 수경은 확실히 흙에서 키우는것보다 손이 덜 타나요?


아이비 너무 예뻐서 잘 키우고 싶어영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