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해충 생긴거같으면 병징만 봐도 되지만
벌레의 존재를 두눈으로 확인해야 인정할거같아서
현미경이 사고싶어짐
>현미경은 일단 비싸고 잎을 채취해야하니 비파괴 검사용으로 의사들 쓰는 루페 뿜뿌옴
근데 기왕이면 현미경으로도 보고싶음 + 공간 생기면 조직배양 하고싶음
조직배양 하려면 클린벤치도 필요함
클린벤치를 사게되면
식물이 걸린 병이 무슨 세균때문인지 알아내고싶음(사실 병징만 봐도 되는데 세균을 보고싶음)
>배양기랑 오토클레이브도 사야됨
얘네둘을 둘 공간이 부족함>큰 집을 사고싶음
현금 100억만 주실 식갤럼 구합니다
- dc official App
아니 조직배양은 뭐옄ㅋㅋㅋㅋㅋ
이게 바로 모닝 사러 갔다가 K9 자주포 결제하러 간다는 그건가
으잌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게 뭔소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논리전개가 극단적인데 ㅋㅋㅋㅋㅋ
ㅋㅋㅋ 조직배양까지는 생각해봤다. 인정 ㅋㅋㅋㅋ
클린벤치에서 이세계진입한듯하다..
내가 양액 보충 하려고 3구 도징기까지는 질러봄
ㅇㅇ 다들 그러는거 아니었어?? 나도 생각은 다 해봤는데 내가 관리 못할 것 같아서 포기했는데..
꼭 클린벤치까진 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