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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드디어 나도 오베사가 생김 
며칠밤을 고민하다가 두개 지름 ㅎㅎ
오늘 출근 30분 전에 받아서 사진 우다다다 찍고 나왔다ㅏㅏ 
한동안 식쇼 잘 참아왔었는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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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첫번째 오베사임 
머리에 꽁다리 달고옴 ㅋㅋㅋㅋㅋ 꽃 한송이 졸귀 ㅋㅋ 
어제 올린 고대유물 같던 오베사들에 비하면 걍 귀여울 따름이지만 
내꺼라서 그런지 이뻐 죽겠음
뽑뽀 갈기고싶고 막 ㅋㅋㅋㅋ 퇴근 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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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아이는 요거임 
위에서 내려다 볼 때 폼이 개사기 ㅋㅋ
목질화가 이렇게 일정하게 될 수 있나 진짜 신기함
당장 분갈이 해주고싶은데 10월 10일에 물주셨다고 해서…
담달에나 분갈이 가능할 듯?? 
우선 아쉬운대로 위에 흑자갈만 올려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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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샀는데 가격 같음
혹시 암수구분 가능한 갤러있어?? 
아무 생각없이 산거같음 ㅋㅋㅋㅋ
나의 세번째 오베사는 암수구분해서 얘네보다 더 큰애로 데려올 예정 
오랜만에 탕진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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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두고 출근함 하 
시간아 달려라

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