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아민트 키우는데 잘 안 자라서 다이소에서 퇴비하고 알비료 사다가 흙위에 부어줬더니 색도 진해지고 잎도 커지고 폭풍성장했거든
그래서 식물천재 된 기분으로 바질에 똑같이 해 줬더니 바질 다 죽음 뿌리 썩은 것 같고 흙에 닿는 줄기부분이 댕강 참수된 채로 죽음
바질은 어떤 흙에다 키워야 되나요? 발아 시켰던 배양토에 계속 키우니 너무 안 자라서 그랬는데 ㅠㅠ
스피아민트 키우는데 잘 안 자라서 다이소에서 퇴비하고 알비료 사다가 흙위에 부어줬더니 색도 진해지고 잎도 커지고 폭풍성장했거든
그래서 식물천재 된 기분으로 바질에 똑같이 해 줬더니 바질 다 죽음 뿌리 썩은 것 같고 흙에 닿는 줄기부분이 댕강 참수된 채로 죽음
바질은 어떤 흙에다 키워야 되나요? 발아 시켰던 배양토에 계속 키우니 너무 안 자라서 그랬는데 ㅠㅠ
스피아민트는 모르겠는데 바질은 비료가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비료를 너무 많이 공급해서 생긴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다른 요인은 없었어? 20도 이하 온도에 노출됐다든가.. 바질도 비료 좋아하는데 왜 그랬을까나
둘 다 똑같은 장소에 있어서 다른 변수는 거의 없음요
바질 그냥 상토에다가 휙 뿌리고 발아시킨 다음에 어느정도 자라고 나면 (상토영양분 다 쓰고나면) 영양분 비료같은걸로 채워주는게 좋음 근디 비료 양이 너무 많거나, 과습인 상태에서 비료를 많이 줘버리묜 꽤꼬닥.! 알비료만 주던가 퇴비만 줘 둘다 줫다가 양조절 잘못하면 훅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