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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늦은 관수하면서

요즘 관수주기 두배로 늘렸는데 (고의는 아니었음) 부토니에 필리핀 잎 우수수 떨구고 죽을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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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스킨답서스처럼 펼쳐진 055는 잎이 아글이만큼 말랑거리더라.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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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짬뽕그릇 부족해서 혼자 저면 못하고 있는 오도라타

얘들 한 2시간 푹 담궈놔야겠다

요즘 물주는거 왜이리 번거롭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