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자료

1. 주파수와 전력에 그리고 조명에 관해,

https://m.blog.naver.com/stp-safety/220834423141


2. 플리커

https://m.blog.naver.com/weinfo/221912630737

[ICR/광융합] LED 조명의 플리커 현상

안녕하세요, (주)아이씨알(ICR)입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LED 조명기기 사용이 증가하고 있는데요. ...

blog.naver.com




여러분 플리커 좋은 건 아니에요 근데 우리 어릴 적 LED가 보급되기 전을 생각해 보시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수 있습니다.

원거리에서 낮은 조도로 방 전체를 200~1000lux 정도로 밝히는 게 상시 등, 즉 방에 부착된 등이지요


과거에는 LED가 보급되기 전에 형광등을 썼는데요, 이 형광등이 플리커가 지금 시중에 나와있는 웬만한 전구보다 심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주로 안정기 (바라스터)가 나가(?)서 그런 경우가 많았는데요, 이 경우를 제외하고 형광등을 실제 생활 공간에서 실내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유를


쉽게 생각해 보자면, 안전성에 대한 검증이 완료가 되었기 때문이죠 (국내 KC 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해)

용도 자체가 사람의 주거 공간에 맞춰서 해가 되지 않는 국내 기준을 통과한거에요



그렇다고, 플리커가 있는 등이 안전하냐?

라고 물으신다면 그것 또한 명확히 대답해 드릴 수 없고,

1. 앞서 말씀드린 천장에 붙어서 방 전체를 밝히고, 등의 각도가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조건

2. 혹은 시야에 들어오고 직접적인 LED 광의 직진성 빛이 눈에 닿느냐


이러한 변인에 따라서도 그때 그때 환경에 따라 다르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전기 또한 모든 가정집에서, 모든 콘센트에서 동일하지 않습니다, 단지 범위적으로 일정 안정 범위 내에 있는 것이지요

따라서, 완벽한 플리커 0 제품은 존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지 눈에 영향이 없을 정도, 인체가 느끼지 못할 정도로

고속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을 확률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즉 플리커 자체가 주파수라는 것이 존재하는, 전기를 공급 받는 전등 기구는 피할 수 없고,

이러한 안전에 관한 기준의 통과 유무는 인간의 시야에 유해 하지 않는 범위니 통과 한 것이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만, 절대는 없으니까요


여러 조명 관련 자료를 알려드립니다.



24b0d768f5dc3f8650bbd58b36877d6b120df8


7ce98174b68760f56cbc85b64189703bb9959deda2a23a25feffe5395b74e1bb3abdd7f252f53bc240632b66650d63


24b0d766ad8371e864afd19528d5270393149b1ac34eea


24b0d766ad8071e864afd19528d527031d9e095e5fcb


a17c00ad2f3707f220b5c6b236ef203e1a53044a60604641


7fef8268efc23f8650bbd58b3685736e001fff



결론은

1. 플리커, 꼭 그렇게 겁낼 필요는 없다

2. 단, 등의 거리가 실제 활동공간 (책상 등등) 과 근접하고, 고광량의 빛(인체에 유해한 정도의 광량 지표 필요) 이 눈에 닿냐 안닿냐

3. 얼만큼의 오랜시간 눈이 노출되냐 (태양을 잠깐보는건 괜찮지만 , 안경 쓰고싶은분들이 예전에 하셨던것처럼 계속 본다면 시력에 유의미한 결과가 있겠죠?)


이 3가지 등 변인이 많기에, 너무 겁내지않으셔도 됩니다. 말씀드릴 수 있는건, 플리커 현상이 없을수록 더 가까이서 사용 할 때 눈의 피로 등 여러 부수적인 이점이 플리커 방지 처리가 된 제품에 비해 좋을 수 있다. 정도로 받아들여주시면 되겠습니다.


가장 좋은것은 본인의 눈이 피로한게 등을 설치하기 전인가 후인가 , 눈이 피로한가 괜찮은가 기준으로 점진적으로 지속적으로 캐치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플리커로 인한

눈에 영향에 대해서는 논하기에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1. 얼만큼의 플리커 (주파수범위)가 안구에 안 좋은 영향이 있는가

2. 얼만큼의 거리와 광량을 가진 등의 1의 기준을 충족한 플리커의 얼만큼의 시간과 기간에 노출되었을때에 대한 명확한 기준

3. 이 외 국가에서 정한 안전사항 기준 등등 체크가 필요합니다




결론은


1. 플리커, 꼭 그렇게 겁낼 필요는 없다

2. 단, 등의 거리가 실제 활동공간 (책상 등등)과 근접하고, 고 광량의 빛(인체에 유해한 정도의 광량 지표 필요) 이 눈에 닿냐 안 닿냐?

3. 얼마큼의 오랜 시간 눈이 노출되냐 (태양을 잠깐 보는 건 괜찮지만, 안경 쓰고 싶은 분들이 예전에 하셨던 것처럼 계속 본다면 시력에 유의미한 결과가 있겠죠?)


이 3가지 외에 변인이 건강 관련해서는 봐야 할 것이 많기에, 플리커 현상이 보이는 것 자체 만으로는 너무 겁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말씀드릴 수 있는 건, 플리커 현상이 없을수록

1. 더 가까이서 사용할 때 눈의 피로 등 여러 부수적인 이점이 플리커 방지 처리가 된 제품에 비해 좋을 수 있다

2. 같은 플리커 제품이더라도 느끼는 것이 환경과 개인에 따라 편차가 있을 수 있다.

정도로 받아들여서 주시면 되겠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기준이 본인의 눈이 피로한 게 등을 설치하기 전인가 후인가, 눈이 피로한가 괜찮은가? 기준으로

점진적으로 지속해서 조정, 제품 교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플리커로 인한 눈에 영향에 대해서는 논하기에는 명확한 기준이 필요합니다.

1. 얼마큼의 플리커 (주파수범위)가 안구에 안 좋은 영향이 있는가

2. 얼마큼의 거리와 광량을 가진 등의 1의 기준을 충족한 플리커의 얼마큼의 시간과 기간에 노출되었을때에 대한 명확한 기준에 대한 자료가 있는가

3. 이 외 국가에서 정한 안전사항 기준 등등 체크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새로운 지식은 좋지만 때론 두려움이 될 수 있는것같습니다, 너무 두려워 마세요

웬만해서는, 그냥 단지 기분이 안 좋을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