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싱이를 한 5조각 내야 할 거 같거든


근데 내가 한번도 관엽을 쪼개 본 적이 없어


신장지(라고 해야하나) 낸 애를 나눈 적은 있어도 허리 몽댕이를 뎅강 한 적이 없거든



현재 공뿌가 자라나고 있는 상황인데


줄기

공뿌

줄기


이런 순이면 공뿌 밑 줄기 부분을 자르는 건 알겠어


이 이후에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뿌리가 좀 더 길어질 때까지 물에 꼽아놓는다? 걍 심는다?


눔나할거면 이대로 눔나해도 되? 좀 안정적이게 화분에 심은 다음에 눔나 해야 하는지...


최대한 건강하게 보내주고 싶거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