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싱이를 한 5조각 내야 할 거 같거든
근데 내가 한번도 관엽을 쪼개 본 적이 없어
신장지(라고 해야하나) 낸 애를 나눈 적은 있어도 허리 몽댕이를 뎅강 한 적이 없거든
현재 공뿌가 자라나고 있는 상황인데
잎
줄기
공뿌
줄기
잎
이런 순이면 공뿌 밑 줄기 부분을 자르는 건 알겠어
이 이후에 어떻게 해야 하는 거야?
뿌리가 좀 더 길어질 때까지 물에 꼽아놓는다? 걍 심는다?
눔나할거면 이대로 눔나해도 되? 좀 안정적이게 화분에 심은 다음에 눔나 해야 하는지...
최대한 건강하게 보내주고 싶거든 ㅎㅎ...
줄기 - 공뿌 + 잎 / 줄기 - 공뿌 +잎......이런식으로... 공뿌만 나와있으면 컷 후 물에 담가두면 뿌리 나옴요
쪼아요 저희집 무싱이 무늬가 이쁘던데 내일 함 칼춤을 추겠습니다
오 @@ 기대중... 무싱이 여러촉 같이 합식해놔도 풍성하니 색다른 매력이야....
오... 근데 장미가 자리 차지 많이 해서 화분 둘 곳이 없어욬ㅋㅋㅋ 목베고니아는 신장지?가 바닥에서 올라오고 있어서 이것도 눔나때릴라구요
아이구야 부동산 탈압박 시작이구먼 ㅋㅋㅋㅋㅋ 나눔 줄서러 가야지 ㅋㅋㅋㅋ
압박최고... 관엽식물 우리집에서 너무 잘자라서 문제 ㅠㅠ....
갤러가 드루이드라서 그런거지... 관엽 맛집...ㅋㅋㅋㅋ
실내에 어항 있어서 습도 강하게 유지됨(실내 기본 5~60, 베란다는 기본 55)+베란다 한쪽이 강제 온실이 됨=관엽이는 신났다/장미는 힘들다 같은상황ㅋㅋㅋㅋ
싱고니움은 컷하고 하얀진액 나오는거 독성있어서 조심하시고 한시간 말린후에 물에 담가놓으세요 ㅎㅎㅎ
아 그거~ 몬스테라 칼질할때도 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