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샷 찍다 화분 하나 엎지르고 ㅜㅜ 뒷정리 하고 사진 후딱 찍었다 마지막으로 저번에 샀던 안담이랑 커플시켜 주려고 사실 이 사진이 찍고 싶어서 샀어ㅋㅋㅋ 통장이 텅장되니 이번이 마지막이다고 다짐하는데 아무튼 다음엔 더 안살거야ㅋㅋ
아니 진짜 하월시아는 청포도 맛 날거같고 영롱해서 톡 터지는 식감일거 같은데 막상 먹어보면 풋내만 나고 별로야 신기해
쟤를 먹어봤어?ㅋㅋ 어케보면 알로에 같기도 해서 쓴맛날거 같아
예전에 식갤에서 요리대회할때엿나 뭔 대회할때.. 어디 남미에서 샐러드로도 먹는다길래 먹어봤더만ㄲㄲㄲㄲ 쓴맛은 없고 걍 물컹하고 풋내만 나 여튼 산 하월시아 참 므찝니다 러브랑 러브에 빠져버릴것 같음..
먹어봤대서 나도 깜놀!
안담 예쁘네 이번에 있으면 살라그랬는데 이번엔 취향인게 없더라..
난 저번 펀딩 때 못산 엔젤을 사고싶었는데 돈 그만 쓴다면서 다음을 기약하는 중ㅋㅋㅋ
와 엄청 이쁘네 반딱빤딱하네 나도 맨날 그 다짐을하는데 매번 새로운거 보면 무너졍..ㅋㅋㅋ
와 진짜 건강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