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레일등을 할 지
아님 이런 2미터 짜리 행거를 사다가
오징어등 돌돌 감아서 쓸까 고민 중이여.
깔끔하긴 레일등이 깔끔할텐데
행거에 오징어등 달면 행거를 봄-가을엔 베란다,
겨울엔 거실로 옮겨서 쓸 수 있을 것 같아서리.
뭐가 좋을지 고민되네
거실에 레일등을 할 지
아님 이런 2미터 짜리 행거를 사다가
오징어등 돌돌 감아서 쓸까 고민 중이여.
깔끔하긴 레일등이 깔끔할텐데
행거에 오징어등 달면 행거를 봄-가을엔 베란다,
겨울엔 거실로 옮겨서 쓸 수 있을 것 같아서리.
뭐가 좋을지 고민되네
오.. 나도 이거 고민 중이었는데. 같이 앉아서 기다림 ㅎㅎㅎ
케이블타이 가지고 행거에다 레일등을 묶으면 그건 어떨라나? 케이블 타이 좀 많이 묶으면 되지 않을까 싶기도...
그럼 레일등이 움직일 수 있음????
레일등까지는 생각안해봤는데. 초초초초보시절 마구잡이로 사놓은 확산형 전구들이 몇 개 있어서 놀리느니 쓰자 그런 심보였어서.
울집이 천장에 뭘 못걸어서 나도 왕자행거봉 설치해서 거기다 전등 달아놨음
난 이동식행거에 오징어등 해놓음. 인테리어 위치 바꾸고싶을때 걍 밀면됨..
저거 바퀴 옵션도 있던데 그거 선택해도 될 듯.
나는 천장에 물음표 고리 달고 그 고리에다가 오징어둥 전선 연결해서 키는게 어떨까 생각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