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ee8675b0f71af523e782e74e9c70653fe6e48b43a631fd7b09c6993013d6587506698f303a531cb4123785eaaa080b25813b71a6

78edf176c4f16cf4239e81e7449c706e9ce873d9874357e6950917dffe27e7711fa3c3635673bd3251c38c7996550f7588092ce575

79edf577b0846987239cf4e7409c706ff27d7c442a17f5e50dfb8769166e306ea539b3fe2fd029d8b75543b8739134b5d8fde22ab05c

75e5f104c48660f423e780ec459c701b4ad4cdd91212b098067a8206c0ddbb9ee966f9859ed637d897988c957cfa498ec07d820989

79e8f172b1f06a83239985e54e9c70694f964b6fc2e8a0110087236e3b78725fcce0153fc2b59f5e539838c725c0020542bc6ddf3a

7d9f8577b1836f85239bf4e44e9c706a4d955dd25d37fce3a628c5578ce79156b8f661334f7d4ba71d21e4bc6390669560cad05ce3d1

7be88676c08b6ff723e8f390349c706d24588d6ba219ac28e07f7d508706d768f1ea6419fc86a83d409385c857a0f82b406d566833e5

7debf171c78061f4239b85e0439c706b6f29bad77bfa8e40d409d7b1386da09d67289f36e78bbdb9665718511ae9305117ca383446e9



일단 너무 슬픕니다.
아름다운 아이가 못난 주인 만나서 이 지경이 되다니…
물은 과습 방지를 위해 가끔 주었고요.
거의 직사광선으로 해 드는 곳에 두었습니다.
통풍은 자주 못 시켜주었어요. 이게 문제였을까요?

어느 날 깍지벌레가 생겨서 깍지벌레약 수시로 뿌려주고
물로 샤워시켰더니 벌레는 사라지고 자국만 남더라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아래쪽이 노랗게 물들어갑니다.
만져보면 말랑말랑하고요…
이제 이 아이를 초록별로 보내야 하는 걸까요. ㅠㅠ

식물갤러 분들의 도움이 시급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