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 되기 전엔 몰랐는데 반려동물보다 길거리에 더 많이 보이는게 식물이잖아
길 걸어다니기만 해도 이건 무슨 식물일까 구경하는 게 정말 힐링됨
식물을 사랑하면 주변을 사랑하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