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3번은 양재가는 갤러인데..
그냥 콧구녕에 바람도 넣고
단풍구경 대신에 꽃 구경하러 간 건데..
그냥 간 건데..
그냥 갔다가...
주차권 받으려고 4만원 긁었어
마이위시라서 별 고민도 안하긴 함ㅋ
포자가 다글다글해..
알아서 자가번식은 안되겠니?
오일펀을 청광일엽으로 부르는 이유!
저 파란빛이 마치 물 위에 둥둥 떠다니는
오묘한 기름 빛 같아서 좋아!
몇 달 전에 갔을 때랑 같은 가격인데
훨씬 크고 촉이 많아서 바로 샀어...
역시 돈 쓰는게 가장 짜릿해
( ˃˶˶˶˂ )
아래는 만개하고 있는
이쁜색의 국화들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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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를 들일때 짜릿함....크.... 실물로 보고 싶은 넘 중 하나인데...참 색이 신비로운 것 같어.... 닉대로 싱고도....좀 자랑해주고 가.......제발...
댓글 고마워 ( ¤ ‧ ¤ ) 오일펀이 흔하지는 않지만 실물 볼 기회가 있었음 좋겠다! 그리고 닉값 하도록 노력은 해보께 ㅋㅋ - dc App
오일펀 4만원에 저만한촉이면! 좋은데!! - dc App
응 마져! 초뎌름에 봤을 땐 저거 절반이 4만원이었어! - dc App
오일펀... 진짜 개개개개이뻐ㄷㄷㄷ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