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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입니다. 
오랜만에 햇빛 짱짱해서 하루종일
해가 들어오는 오후 4시를 기다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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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리넘 신엽이 나왔습니다!
매우 잘 자라고 있으며 측면에서 오는 
빛에서 가장 이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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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한 굴곡들에 그림자가 생기면서 한층 더 멋져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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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말랑말랑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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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스리움 포게티 실버x다크 피쉬 씨들링
3알 모두 깨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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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줄 알았던 페루비아넘 부활입니다!
이번엔 잘 자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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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로닉스 데카리
제 손톱 자라는 속도만큼 자라는 것 같아요. 
뭔가 자란 거 같은데 많이 자란 것 같진 않는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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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란서스 미라빌리스
직광에 잎이 빨갛게 빛나는 게 가을 느낌이 나서 좋아요. 
참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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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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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엽입니다! 순화 후 첫 찢잎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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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 잎도 참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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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기어서 씻으러 갈 거 같은 비주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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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발 보스턴 고사리입니다!
끝에서 여러갈래로 갈리는 모습이 
아무말 마인드맵 만들던 게 생각납니다. 

만져보면 뽀득뽀득 말랑해요

먹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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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