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냠냠단으로 시작해서 바질이랑 토마토만 키움 관엽식물들 보면서 먹지도 못하는거 뭐하러 키우나ㅋㅋ
-> 점점 직사광선 안 쬐도 되고 잘크고 싱그러운 초록이들한테 관심가져서 미친듯이 사들임 다육이 보면서 빨리 크지도 않는거 뭐하러 키우나ㅋㅋ
-> 쬐끄맣고 자리 차지 안하고 통통한 다육이들이 너무 귀여워보임 미친듯이 사들임(현재상태)

다음엔 뭐가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