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키우기 쉽다는 식물만 데려와서 식물 키운지 반년정도밖에 안되는 초보입니다.
테이블야자, 스파티필름, 스킨, 히메몬, 극락조 이렇게만 있어요.
식물에 대한 막연한 걱정과 다르게 아직은 벌레도 없었고 식물들은 잘 성장하고 있는데
최근에 스토어에서 작은 무늬 벤자민을 봤는데 귀엽더라구요.
이제 추우니까 무늬 벤자민 하나만 또 데려올까 생각중이었는데
고무나무는 깍지벌레 얘기가 엄청 많더라구요.
그래서 무서워져서 오늘 안에 결정을 해야할 것 같은데 검색만으로는 답이 안나와서 식갤에 물어봅니다.
나무계열은 찾아본바로는 해충이 잘 생기는 편인가보더라구요..
고무나무를 실내에서 키우면 깍지벌레가 생길 확률이 어느정도일까요?
초보면 일단 이번 겨울은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깍지 뭐 식쇼에서 옮겨오는 정도지 방충망 있으면 날아와서 생긴 적은.. 나는거 본적도 없고 가까우면 화원 가서 직접 눈으로 보고 사는걸 추천해요
깍지 개각충 잘 붙긴 하는데... 이건 복불복 성격이 강해서.. 해충은 없다가도 생기고..그러니까요... 농약 거부감 없으면...농약으로 방제.. 또는 깍지나 개각충은 물리 방제 가능하고... 식생활 하다보면.. 생겼나보다....하게 되더란....
어느 정도 각오는 하고 들여야겠네요.. 질러야겠습니다. 답글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