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f9e2cf5d518986abce8954e887765e099


린코스틸리스 기간테아야.

키운지 벌써 1년이 지났어.



오랜만에 식갤에 온 난초단 린코 광인이야 (스압) - 식물 갤러리

요즘 취직해서 난초들 관리 자주 못해주고 있지만 울집 난초들 보고 갈래?린코스틸리스 기간테아지금 날이 따뜻해서 잎색이 연둣빛에서 초록색으로 엄청 찐해졌어.그리고 신엽도 내고 있어.신엽 한 개 더 올리면 꽃 필 개체가

gall.dcinside.com

올해 5월만 해도 새 잎을 열심히 올렸는데





7de89e2cf5d518986abce8954782766468e240


지금은 성장을 끝내고 다른 새 잎을 내주고 있어.

몬가.. 몬가...

삐뚤게 자란 것 같지만 그래도 기존 잎보다 크게 자라준 것 같아서 뿌듯해.

잎이 6장 정도 되면 꽃을 피우던데 내년 여름이 너무 기대가 돼.



슬슬 이 녀석 힘들어하는 계절이 온 것 같으니 이제 안으로 들려야 할 것 같아.







7cea9e2cf5d518986abce89547807469c95d4a


앞에는 린코스틸리스 코엘레스티스


처음 우리집에 왔을 때 하엽이 계속 져서 걱정했는데

지금은 적응했는지 새 잎을 계속 내주고 있어.

아직 꽃을 못봤는데 빨리 보라색꽃 보고싶어.







7ce99e2cf5d518986abce8954e8572690d85


코엘레스티스 뒤에는 린코스틸리스 레투사



난초단) 린코스틸리스 레투사 꽃 폈다!! - 식물 갤러리

4월 18일아직 야구 방망이의 모습이야.5월 13일의 모습슬슬 포도송이의 기운이 보이기 시작했어.그리고 오늘!!!오전 5시에 물주러 왔더니 꽃이 하나 폈어.주말이면 만개할 생각하며 출근을 하고 집에 돌아왔더니...퇴근

gall.dcinside.com


현재는 계속 잎을 늘리고 있어.

이 아이도 슬슬 잎에 진액을 내뿜어서 실내로 들여야 할 것 같아.








7de59e2cf5d518986abce8954783756c94f923


키가 엄청 커진 황월 석곡

요 아이도 키운 지 일 년이 넘었어.


과거에 풍란과 석곡으로 합식해서 키웠는데 촉수가 늘어나니까 지금은 분가시켜서 키우고 있어.




황월 석곡 꽃폈다아아아ㅏㅏㅏㅏ - 식물 갤러리

오전에 운동갔다오고 보니 개나리색을 띄는 황월 석곡 꽃이 피었어.아직 만개가 아니라서 향은 안나.11월 초에 대공에서 나와서 12월에 꽃대인걸 확인하고1월에 꽃을 피웠으니 피우기위해 꽤 오랜 시간 걸렸어.옆모습이 예쁘

gall.dcinside.com


7ceb8971bc846df43ced98bf06d60403d8bc521cfc00abdbe73b

분명 올해 1월에 꽃을 피운 녀석인데..




7dea9e2cf5d518986abce8954f83736edfad


또 꽃대를 올릴려고 하네??????

너, 무리하는거 아니지...?






7cec9e2cf5d518986abce89547837d649dbf39


앙상했던 첫 모습보다 촉이 많이 불어난 사자성 석곡이야.

키 작은 벌브들이 올해 자랐어.




7ceb8971bc846cf139e798bf06d604036e8c6f6fa3b48ea559

작년의 모습






7ced9e2cf5d518986abce89547817065408dc7

현재 모습


사자성을 키우는 사람들 말로는 꽃보다 고아를 더 잘다는 성격이라고 하던데

일단 내후년에 꽃을 얼마나 피워줄지 기대를 해봐도 좋을듯해.







7deb9e2cf5d518986abce8954382736502f7


무늬종인 설주 석곡이야.

원래 산반 무늬+초록색 대공인데

가운데서 자라는 대공이 몬가.. 투명한 노란색 대공+완벽한 중투같은 무늬가 나와주어서 다른 종이 섞인게 아닌가 싶어 혼란스러워.ㅋㅋㅋㅋㅋ

몬스테라 알보처럼 바코드가.. 그런거겠지..?ㅋㅋㅋㅋ




7ceb8971bc846cff3eec98bf06d60403d4da6d7029873b2e22fc

과거의 모습



과거의 모습과 비교하면 요 아이도 촉을 엄청 많이 올려주었어.




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a8ffa11d02831a9e77006721c67b2c34d110b9b262e760ea27a9c6a92d0dd2309004a4a4846c193f29a41ae0c28a7528362819e02b6


요 끝에 무언가 자라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번에도 고아일 것 같아.ㅜㅜ








7ceb9e2cf5d518986abce8954082716b33a1


장미향을 내주는 폴리스타치스 푸베센스야.

이 아이도 키운지 어느새 1년이 되었어.

올해 한 여름에 꽃이 피우더니 또 꽃대를 올리고 있어.






7ceb8971bc846df43ce798bf06d604038c22ae5f0838c1baf7

요건 올해 1월에 꽃 피운 모습


대충 이런 꽃을 피워줘.

겨울, 여름으로 꽃 피우는걸 보니 얘는 1년에 두 번 꽃 피우는 난초인가 봐.


건조에도 강하고 강렬한 대프리카의 더위를 버티는걸보면 난린이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순둥이 난초인것 같아!








7de49e2cf5d518986abce8954e89716b4f1a


만천홍 유묘



호접란 생겼다ㅏㅏㅏㅏㅏ 얘 이름 아는 사람? - 식물 갤러리

호접란이 입문하기 좋은 난초지만 내가 들이지 않았던 이유집에 아버지가 키우는 호접란이 이미 있었기 때문이야.집에 있는 호접란에게 새 수태로 대충 감아서 올린 사진이야.요 녀석 울집에만 5년정도 있었는데아버지가 거의 방

gall.dcinside.com

과거 글 속에 있는 같은 아이가 맞음.


적응을 했는지 잎이 엄청 딴딴해지고 새촉을 계속 올려줘.

꽃을 피우기위해 앞으로 몇 년을 더 키워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현재와 과거 비교는 요기까지.

그 외의 아이들 보여줄게~




7de99e2cf5d518986abce89547817d653375db


이번에 들였던 족경모란

슬프게도 꽃대가 말라버렸어.

환경이 갑작스레 바뀌느라 그랬겠지...

적응할 시간을 기다려 줄려고해.







7fec9e2cf5d518986abce8954f8572697ce7


아리산 풍란


꽃대가 많이 올라왔어.

11월 쯤에 꽃을 볼 수 있을듯해.

작은 꽃방망이가 너무 기대 돼.ㅎㅎ





7ce59e2cf5d518986abce89547817c6d4a1126


새 뿌리를 내주는 쉴러리아나야.

무럭무럭 자라렴.

근데 뿌리도 무늬인건.. 살짝 상처나서 저런거겠지..?






7ce89e2cf5d518986abce8954781716fb3b5ae


올해 여름에 꽃 피운 디디에리 앙그레컴이 조금씩 뿌리를 키우기 시작하고 있어.







7fed9e2cf5d518986abce895448275693b802d


두 달 째 계속 꽃 피고 지고 다시 꽃 피고 지고를 반복하는 샤리베이비야.

얘 벌브가 사람 주먹 만하던데 영양분이 과하게 축적해서 그런가...?

슬슬 무서워져ㅋㅋㅋㅋㅋㅋㅋ

그만 꽃 피워 ㅜㅜ

꽃대 잘라서 휴면 들어가야지..!!



이상 끝!